본문 내용 바로가기


인천문화재단 로고

아트레인이란?

Home 아트레인 아트레인이란?

기부문화의 새로운 길 아트레인
개항의 철길 위에 ARTrain이 달려갑니다.

인천문화재단은「문화예술진흥법」에 의거한 지정기부금단체로 인천의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한 모금사업 ‘아트레인’을 운영합니다.

문화와 예술, 물자와 정치의 중심이던 인천의 정체성을 기조로 경인선 철로를 따라 문화예술이 퍼져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예술(Art)과 기차(Train)의 합성어이자 예술(Art)의 단비(Rain)가 메마른 대지를 풍요롭게 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넘나드는 인천은 1883년 최초로 서구와 문물을 교류한 개항의 도시이자 해방 직후까지 정치, 외교, 경제 및 문화의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항구와 철로를 따라 만들어진 개항의 역사는 산업 발전의 흔적이자 침략과 수탈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의 인천은 급격한 산업화 속에서 문화도시의 정체성은 희미해지고, 해가 뜨기전에 나가고 달이 떠야 돌아오는 34만의 평일 하숙생이 사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서울과 경기로 매일 아침 34만의 인천 시민이 움직입니다. 출근과 등교를 위한 평균 이동시간은 왕복 2시간 36분. 해가 지고 집에 돌아온 이들은 지쳐 잠이 듭니다. 그렇게 힘든 평일을 보낸 사람들은 즐거운 주말을 보내기 위해 다시 서울로 떠납니다.

근현대 발전의 기록과 상처를 함께 간직한 인천, 개항의 도시를 넘어 세계화의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100년 전 그 길을 다시 달려가려 합니다. 성장과 발전을 위해 내주었던 문화의 가치, 그 의미를 되찾아 인천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예술의 출발점이 되고자 합니다. 잠을 자기 위한 베드타운(Bed-town)이 아닌, 나의 일상을 즐기고 풍요로운 문화가 숨 쉬는 도시를 위해 인천문화재단이 앞장섭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아트레인에 탑승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강경석
  • 강경수
  • 강성훈
  • 강철원
  • 강혜림
  • 고경옥
  • 고진오
  • 공주형
  • 김광미
  • 김길남
  • 김남기
  • 김단비
  • 김병훈
  • 김성래
  • 김성주
  • 김성호
  • 김세진
  • 김승근
  • 김영경
  • 김윤식
  • 김은환
  • 김지훈
  • 김지훈
  • 김진모
  • 김진용
  • 김진형
  • 김창진
  • 김현주
  • 김형조
  • 김혜경
  • 노수연
  • 노유철
  • 도서출판 숲
  • 두손테크
  • 문광영
  • 민광기
  • 박상희
  • 박석태
  • 박소현
  • 박승민
  • 박원경
  • 박인좌
  • 박태희
  • 배준영
  • 변순영
  • 서부티엔디
  • 서승택
  • 손동혁
  • 손영진
  • 신상원
  •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 신용보증기금인천본부
  • 신진희
  • 신한은행인천중구청지점
  • 안경철
  • 안지선
  • 안희욱
  • 양수연
  • 양종남
  • 양진채
  • 양현진
  • 엄용수
  • 오병석
  • 오상화
  • 오준석
  • 와카이슈지
  • 원대로
  • 원형섭
  • 유준필
  • 유해영
  • 윤영훈
  • 윤정금
  • 이경호
  • 이상국
  • 이성률
  • 이수민
  • 이영리
  • 이영재
  • 이영준
  • 이영훈
  • 이재완
  • 이정민
  • 이종복
  • 이현식
  • 이현철
  • 이혜진
  • 임원시
  • 임은정
  • 장춘섭
  • 정구섭
  • 정근화
  • 정영은
  • 정재우
  • 정정당당
  • 정지은
  • 정현욱
  • 조난숙
  • 조남희
  • 조상훈
  • 조영현
  • 조은경
  • 조형석
  • 주미란
  • 주영분
  • 주현수
  • 차하나
  • 최기현
  • 최선미
  • 최우용
  • 최호선
  • 케이블티비VOD
  • 태공식품
  • 태지윤
  • 하나은행인천본부
  • 한국은행인천본부
  • 한동헌
  • 한성구
  • 함태영
  • 허은광
  • 홍선앵
  • 홍혜정
  • 황순우
  • 후지필름
  • NH농협인천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