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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커피콘서트Ⅷ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 관심공연등록
분야 음악/콘서트
기간 2017.10.18 ~ 10.18 장소 강화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주최/주관 인천문화예술회관 문의처 1588-2341
관람료 전석 1만5천원


2017 커피콘서트Ⅷ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18일(수) 오후 2시

전석 1만5천원


국내외 실력파들이 뭉쳤다.
섬세함과 다이나믹을 겸비한 아름다운 네 남자의 앙상블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마티네 프로그램인 <커피콘서트>의 여덟 번째 무대는 앙상블 솔리 판 투티, ‘스페인의 향기’이다.

국내외 실력파 젊은 네 남자가 뭉쳤다. ‘따로 또 같이’라는 뜻의 <솔리 판 투티>로 클래식 기타가 포함된 독특한 구성의 희소성 있는 앙상블이다.

브람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대전시향 제2악장으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 댈러스 심포니 객원 멤버를 역임한 비올리스트 조형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한 첼리스트 정광준, 그리고 ‘한국 클래식 기타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 최초로 DECCA 레이블로 솔로 음반을 발매한 기타리스트 박종호, 이렇게 네 명의 연주자가 팀을 이루었다.

앙상블 <솔리 판 투티>는 2016년 <김지연의 발렌타인 프로포즈> 공연에 참여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국내외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색깔과 넓은 스펙트럼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섬세함과 다이나믹을 겸비한 아름다운 네 남자의 앙상블이 시작된다.


* 미구엘 료벳      - 도둑의 노래
                  - 아멜리아의 유서
                  - 성모의 아기

* 엔리케 그라나도스  - 시적 왈츠 (총 9곡)

* 이삭 알베니즈 : 스페인 모음 곡 중
                - 그라나다
                - 아스투리아스
                - 세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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